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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K Notes는 여러 가지 다양한 기능을 가지고 있지만, 그 중에서 '핀' 기능은 DK Notes의 기본 기능인 노트를 입력하고 편집하는데 매우 편리함을 느낄 수 있게 합니다. 지금 새로운 노트 하나를 만들어 봅시다. 이 노트의 제목표시줄을 잘 보면 노트 메뉴를 열 수 있는 단추 오른쪽에 핀 그림이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. 커서를 가져가면 '최상위 윈도우'라는 풍선 도움말이 나타납니다. 바로 이 '핀' 그림을 잘 이용하면 다른 작업에 방해를 받지 않고 작업 할 수 있습니다. 노트나 창에 핀이 꽃여 있으면 그 창은 다른 어떤 창에도 방해를 받지 않고 언제나 화면에 표시되게 됩니다. 반대로 핀이 빠져 있으면 그 노트는 다른 창들처럼 활성화 되었을 때는 표시되지만, 다른 창이 노트 위에 있으면 가려지는 형태를 띄고 있습니다. - 중요한 노트나 언제나 내용을 확인해야 할 노트라면 노트를 펴 둔 상태에서 핀을 박아넣고, - 중요한 노트이기는 하지만 언제나 내용을 확인할 필요가 없으면 핀을 꽂아놓ㅎ은 상태에서 노트를 최소화 시키고... 이 때 노트의 내용을 보려면 마우스를 살작 가져가면 됩니다. - 중요한 정보이지만 다른 창에 방해를 받게 하고 싶지 않으면, 핀을 뺀 상태에서 노트를 열어두고, - 별로 중요하지 않은 내용이지만 바탕화면에 붙여놓으려면 노트의 핀을 빼고 최소화 시켜둡니다. - 언제나 쓸 것은 아니지만 나중에 필요할 것 같은 정보는 바인더에 철을 해 두고, "노트 찾기" 기능을 이용하면 쉽게 관리할 수 있습니다. 핀은 "노트 찾기"와 "서식창"에도 붙어 있습니다. "노트 찾기"의 경우에는 찾은 노트의 정보를 계속 보고 싶을 때 활용할 수 있고, "서식창"의 경우는 언제나 화면에 나타나게 해서 노트의 글꼴이나 문단 모양을 편집할 수 있도록 합니다. 핀... 잘만 이용하면 DK Notes가 또 달라 보입니다. * 김찬홍님이 1999년에 올려주었던 자료입니다. |

